U+웍스 · 연차사용촉진

연차촉진안내 발송 알림 시뮬레이터

알림 설정값이 곧 발송일입니다. 1년 초과자 1차를 10일로 두면 소멸 6개월 시점에서 10일 뒤인 7월 10일에 안내가 나갑니다. 왼쪽 값을 바꾸면 오른쪽 두 화면이 동시에 다시 계산됩니다.

회계연도 기준

1년 초과자의 연차가 전 직원 12월 31일에 함께 소멸합니다. 점선 눈금이 법이 정한 기준 시점이고, 거기서 설정값만큼 이동한 점이 실제 알림 발송일입니다.

법정 기준 시점 1차 촉구 발송일 2차 통보 발송일 추가 발생분 라운드 · 1년 미만 소멸일

입사일 기준

1년 초과자의 사용 기간이 각자의 입사 응당일에 끝납니다. 두 화면의 가로축은 같습니다.

법정 기준 시점 1차 촉구 발송일 2차 통보 발송일 추가 발생분 라운드 · 1년 미만 소멸일
이름유형라운드 회계연도 기준 입사일 기준
소멸일1차 발송2차 발송 소멸일1차 발송2차 발송

1년 미만 근무자는 촉진이 두 번 돌아갑니다. 입사 후 10개월까지 발생한 9일에 대해 1·2차를 하고, 11~12개월 사이에 추가로 생긴 2일에 대해 다시 1·2차를 합니다. 1년 초과 근무자는 연차 전량에 대해 한 번뿐입니다. 계획 제출 기한은 1차 발송일을 1일째로 세어 10일 이내(7월 1일 발송이면 7월 10일까지)이고, 지정일 배정 가능일은 2차 발송 + 7일입니다. 1년 미만은 기준점이 입사 1주년이라 두 부여 기준에서 날짜가 같습니다.

직원
이름입사일
이 화면은 설정값이 날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이해하기 위한 모형입니다. 선택값과 기본값은 관리자 화면의 [알림 설정]과 동일하게 맞췄고, 기준점 역산은 근로기준법 제61조에 맞춰 두었습니다. 다만 실제 발송 예정일은 개인별 입사일자로 시스템이 계산하므로, 설정을 저장한 뒤에는 연차사용촉진 현황표의 ‘(예정)’ 일자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하루 단위의 차이는 이 모형이 아니라 현황표 값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