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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웍스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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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유형별 권장 설정

처음 도입할 때 무엇부터 정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를 위해, 소규모 사무직부터 교대근무·유연근무·연차촉진까지 다섯 가지 프리셋의 권장값을 표로 담았습니다. 권장값일 뿐 강제가 아니며 회사 규정과 취업규칙이 우선합니다.

1. 먼저 정하는 세 가지

처음 도입할 때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 막막한 경우를 위한 문서입니다. 회사 형태에 가까운 프리셋을 골라 그대로 넣고, 다른 부분만 조정해 주세요. 나머지 설정은 아래 세 가지에서 갈라집니다.

먼저 정하는 세 가지
정할 것선택지
① 연차를 언제 발생시키나회계연도 기준 — 전 직원 1월 1일 / 입사일 기준 — 사람마다 입사일. 나중에 바꾸기 매우 어렵습니다
② 출근부를 누가 쓰나개인별 — 각자 출퇴근을 누름 / 부서 근태관리자 — 부서장이 지정한 사람이 / 전사 근태관리자 — 지정된 소수가 전부
③ 결재를 거치나휴가와 연장근무를 전자결재로 받을지. 켜려면 매크로가 든 양식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근태용·연장근무용 각각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연차사용촉진을 운영할지. 운영하면 「연차 생성기준을 나중에 못 바꿉니다」. 기준을 먼저 확정해 주세요
참고여기의 값은 권장값일 뿐 강제가 아닙니다. 회사 규정과 취업규칙이 우선합니다.

2. 프리셋 A — 소규모 사무직

직원 30명 이하, 전 직원이 같은 시간에 근무하며 결재 절차를 최소화하고 싶은 회사입니다.

프리셋 A 권장 설정
설정값
연차 생성기준회계연도 기준
표준 출퇴근 시간09:00 ~ 18:00
출근부 작성개인별 작성
지각상태 표시사용
근태 결재 설정사용 안 함
연장근무 결재 설정사용 안 함
근무그룹 · 근무제사용하지 않음
연차사용촉진사용 안 함
마이너스 휴가사용 안 함
참고휴가 신청이 저장하는 순간 바로 반영됩니다. 승인 절차가 필요 없는 조직에서 가장 단순합니다. 나중에 결재 연동을 켤 수는 있지만, 그때는 양식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3. 프리셋 B — 표준 (가장 많은 형태)

결재를 거쳐 휴가와 연장근무를 관리하는 일반 사무직 회사입니다.

프리셋 B 권장 설정
설정값
연차 생성기준회계연도 기준
표준 출퇴근 시간09:00 ~ 18:00
출근부 작성개인별 작성
대리 근태 등록사용
근태 결재 설정사용 — 「휴가신청서」 양식
연장근무 결재 설정사용 — 「특근 및 연장근무 신청」 양식
근태신청 · 연장근무신청 메뉴 표시사용 함
부서원 근태 조회사용
휴일 표시 설정사용 함
회사 자체 휴가경조휴가 · 대체휴가 정도
꼭 확인결재 연동을 켜기 전에 양식부터 만들어 주세요. 본문에 「근태신청/취소내역」 또는 「연장근무신청/취소내역」 매크로가 들어간 양식만 선택 목록에 나옵니다. 두 매크로는 한 양식에 같이 넣을 수 없고 다른 매크로와도 섞을 수 없으므로 양식이 두 개 필요합니다. 목록이 비어 있다면 아직 만들지 않은 것입니다.

4. 프리셋 C — 현장 · 교대 근무

생산·물류·서비스처럼 근무시간이 조마다 다른 회사입니다.

프리셋 C 권장 설정
설정값
연차 생성기준입사일 기준
출근부 작성부서 근태관리자 작성
근무그룹조별로 등록 (요일·출퇴근시간·휴게시간)
연장근무시간 신청 단위30분 또는 1시간
평일 · 휴일 연장근무 시간 범위사용
모바일 출/퇴근 관리사용 안 함
모바일 GPS사용 — 근무지 등록
출근부 IP 표시사용 안 함
꼭 확인출근부 작성을 「부서 근태관리자 작성」으로 두면 대리 근태 등록을 쓸 수 없고, 모바일 출/퇴근 관리도 불가능합니다. 셋은 함께 갑니다. 설정 변경은 재로그인 이후부터 적용됩니다.
참고근무그룹은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조를 바꿀 때는 하루 전에 등록해 주세요. 그룹을 옮기면 저장한 다음 날 새벽 배치에서 시작되지 않은 근태신청이 자동 취소되고 사용한 휴가가 복구되므로, 배치가 돈 뒤 일괄조정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5. 프리셋 D — 유연근무 도입

시차출퇴근제나 선택근무제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프리셋 D 권장 설정
설정값
연차 생성기준회사 정책에 따라
근무제고정형(시차출퇴근) · 자유형(선택근무) 등록
근무제 결재양식 설정「근무제 신청서」
필수 근무시간 설정 (자유형)코어타임 지정 (예 13:00 ~ 16:00)
출퇴근 시간 선택 대역 설정사용 — 허용 범위 지정
연장근무시간 신청 단위10분 또는 30분
근무 기간 설정1주 또는 4주
꼭 확인근무제는 관리자가 대상자를 지정하는 것만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직원이 직접 신청서를 기안하고 결재가 완료되어야 적용됩니다. 「대상자로 지정됐다는데 왜 적용이 안 되죠?」가 가장 많은 문의입니다.
참고선택근무제(자유형)는 사용자가 근무 계획 시간을 먼저 입력해야 근태 신청과 연장근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6. 프리셋 E — 연차촉진 운영

연차수당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법정 절차를 지키려는 회사입니다. 위 A~D 위에 얹는 프리셋입니다.

프리셋 E 권장 설정
설정값
연차 생성기준먼저 확정할 것 — 촉진 시작 후에는 변경 불가
휴가일 관리 기능사용 (필수)
연차사용촉진 관리사용
알림 설정기본값 유지 권장
계획등록 전까지 매일해제
연차사용 계획서 결재 연동회사 판단
└ 계획 변경 결재 연동 안 함 — 위 「연차사용 계획서 결재 연동」의 하위 옵션체크
연차사용촉진 안내 강제 공지사용
노무수령 거부 통지서 안내 강제 공지사용 · 로그아웃 처리
꼭 확인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① 연차 생성기준 확정 → ② 휴가일관리 대상자 등록 → ③ 촉진 정책 저장 → ④ 촉진 대상자 등록 → ⑤ 미사용 연차 날짜 지정. 이 다섯이 1차 안내일 전에 끝나 있어야 그 회기의 촉진이 걸립니다. 기준을 나중에 바꾸려면 ④를 전부 지워야 하고, 지운 대상자를 1차 알림일 전에 다시 넣지 못하면 그 회기 촉진이 통째로 빠집니다. 그래서 ①을 맨 앞에 두는 것입니다.
참고알림 시점을 조정하기 전에 「연차촉진안내 발송 알림 시뮬레이터」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값을 바꾸면 직원별 안내일이 월축 위에서 움직이는 것이 보입니다. 특히 입사일 기준은 안내일이 사람마다 달라 눈으로 봐야 감이 옵니다.

7. 프리셋 고르기

회사 형태별 프리셋
회사 형태프리셋
전 직원 같은 시간, 결재 없이 간단히A
전 직원 같은 시간, 휴가는 결재로B
조마다 근무시간이 다름C
개인이 출퇴근 시간을 고름D
위 어느 것이든 + 연차수당 부담 관리+ E
꼭 확인어느 프리셋이든 ① 연차 생성기준을 가장 먼저 정해 주세요. 나중에 바꾸려면 기존 연차 데이터를 초기화해야 하고 복구되지 않습니다. 연차촉진을 운영 중이면 변경 자체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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