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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웍스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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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체 휴가 만들기

연차와 월차 외에 회사가 운영하는 휴가는 관리자가 휴가유형과 근태유형을 만들고 일수를 부여해야 사용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휴가유형 등록부터 일괄조정과 사후 신청을 위한 발생일 지정 부여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 네 단계를 전부 거쳐야 씁니다

연차와 월차는 법으로 정해진 휴가라 시스템이 만들어 줍니다. 그 외에 회사가 따로 운영하는 휴가 — 보상휴가 · 대체휴가 · 경조휴가 · 포상휴가 같은 것 — 은 관리자가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만드는 것만으로는 쓸 수 없고, 아래 네 단계를 전부 거쳐야 사용자가 실제로 쓸 수 있습니다.

  1. 휴가유형 등록휴가 이름을 만듭니다. 일수를 담는 그릇이 생깁니다.
  2. 근태유형 등록그 휴가를 쓸 때 고를 부재 항목을 만듭니다. 하루에 몇 일을 뺄지 정합니다.
  3. 일수 부여누구에게 며칠을 줄지 넣습니다.
  4. 사용사용자가 신청하거나 관리자가 차감 처리합니다.
꼭 확인STEP 1만 하고 끝내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휴가유형만 만들면 휴가일관리에 칸은 생기지만, 사용자는 그 휴가를 고를 수 없습니다. STEP 2의 근태유형이 있어야 신청 화면에 나타납니다.

2. 휴가유형 등록 — STEP 1

관리자 페이지 › 기능별 설정 › 근태관리 › 휴가유형관리에서 만듭니다. 화면 안내문이 범위를 정확히 알려줍니다.

참고▶ 법정 휴가(연차, 월차) 이외의 휴가일 관리 및 사용 대상 휴가를 관리합니다.

[추가]를 누르면 입력할 것은 세 가지뿐입니다.

휴가유형 등록 항목
항목넣는 값알아둘 점
사용 여부사용 / 사용 안 함사용 안 함으로 두면 일수를 줘도 쓸 수 없습니다
휴가유형 명예) 보상휴가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업무에서 쓰는 이름으로 넣어 주세요
설명예) 휴일·연장근무에 대한 보상으로 회사가 부여하는 휴가관리자용 메모입니다

저장하면 목록에 바로 올라옵니다.

휴가유형관리의 등록 화면. 사용 여부, 휴가유형 명, 설명 세 칸을 채우고 저장합니다.
휴가유형 등록 — 사용 여부 · 이름 · 설명 세 가지만 넣습니다.
참고이름은 나중에 고칠 수 있지만, 이미 부여된 일수와 사용 내역은 이름을 따라갑니다. 처음에 제대로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등록하면 어디가 달라지나

휴가일관리 그리드에 그 이름의 열이 자동으로 생깁니다. 별도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연차 · 월차 옆에 보상 휴가 · 대체 휴가 · 경조 휴가처럼 나란히 붙습니다.

휴가일관리 그리드. 연차·월차 열 오른쪽에 등록한 회사 휴가 이름의 열이 사람별로 붙어 있습니다.
휴가유형을 등록하면 휴가일관리 그리드에 그 이름의 열이 생깁니다. 부여받은 사람만 값이 들어갑니다.
꼭 확인관리자 화면과 사용자 화면이 다릅니다. 관리자의 휴가일관리 그리드는 등록만 하면 전원에게 열이 보이고, 부여받지 않은 사람은 0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사용자의 내 출근부 휴가현황 상자에는 부여받은 사람에게만 열이 나타납니다. 한 번도 부여받지 않았으면 그 휴가는 사용자 화면에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휴가를 만들었는데 사용자가 못 본다」는 문의가 오면 먼저 그 사람에게 일수가 부여됐는지를 봐 주세요.

3. 근태유형 등록 — STEP 2

같은 화면의 근태유형관리 탭에서 만듭니다. 여기서 만드는 것은 사용자가 근태 신청을 할 때 고르는 부재 항목입니다. STEP 1의 휴가유형과 이름을 같게 맞추는 편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근태유형 등록 항목
항목넣는 값알아둘 점
사용 여부사용—
근태명예) 보상휴가사용자가 신청 화면에서 보는 이름입니다
근태 유형휴무 / 비휴무쉬는 날이면 휴무. 외근·교육처럼 일하는 날이면 비휴무
휴가일 차감사용 / 사용 안 함사용을 고르면 차감 일수 목록이 나타납니다
설명관리자 메모—
U+ERP 근태코드ERP 연동용 코드ERP를 연동하는 회사만 채웁니다. 안 쓰면 비워 둡니다

「휴가일 차감 = 사용」을 고르면 일수 목록이 나옵니다

이걸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16단계 중에서 고릅니다.

차감 일수 선택값
고르는 값뜻
1일(8시간)하루 통째로 씁니다. 연차와 같은 방식
0.5일(4시간)반차
0.25일(2시간)2시간 단위
0.125일(1시간)1시간 단위

0.0625일(0.5시간)까지 잘게 나눌 수 있습니다. 시간 단위 휴가를 운영한다면 여기서 정합니다.

근태유형 등록 화면에서 휴가일 차감을 사용으로 고르자 차감 일수 선택 목록이 펼쳐진 모습.
휴가일 차감을 「사용」으로 고르면 차감 일수 목록이 나타납니다.
꼭 확인화면 상단에 이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 근태 유형은 등록 시점 다음날부터 현황에서 표시됩니다. 등록 직후 사용자 화면에 보이지 않는다고 잘못 만든 것이 아닙니다.
참고이미 쓰이고 있는 근태유형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 더 쓰지 않으려면 삭제 대신 사용 여부를 「사용 안 함」으로 바꿉니다.

4. 일수 부여 — STEP 3

휴가일관리 탭에서 [일괄조정]을 눌러 넣습니다.

꼭 확인휴가일관리 그리드에서 직접 입력할 수 없습니다. 연차·월차 칸은 숫자를 고칠 수 있지만, 회사 자체 휴가 칸은 읽기 전용입니다. 반드시 [일괄조정]을 통해 넣어야 합니다.
일괄조정 입력 항목
항목넣는 값
대상자왼쪽 목록에서 사람을 고르고 가운데 버튼으로 오른쪽에 담습니다. 부서 단위로도 됩니다
대상 휴가연차 / 등록한 회사 휴가 중에서 고릅니다
옵션추가 = 일수를 줍니다 · 사용 = 일수를 뺍니다
발생일 지정 부여그 휴가가 생긴 것으로 치는 날짜. 기본값은 오늘
사용기한그 날까지 안 쓰면 소멸합니다. 기본값은 그해 12월 31일
휴가 일수숫자로 입력합니다
내역왜 조정했는지 적습니다. 나중에 조정내역에서 이 글이 보입니다

저장하면 그리드의 해당 열과 「남은 휴가일」이 즉시 바뀝니다.

일괄조정 창. 대상 휴가로 회사 자체 휴가를 고르자 발생일 지정 부여와 사용기한 칸이 나타난 모습.
대상 휴가로 회사 자체 휴가를 고르면 발생일 지정 부여와 사용기한 칸이 나타납니다.
참고누가 언제 무엇을 조정했는지는 [조정내역]과 [변경이력]에서 확인합니다. 휴가일수는 분쟁이 생기기 쉬우므로 내역을 성의 있게 적어두는 편이 좋습니다.

발생일 지정 부여 — 사후 신청을 가능하게 하는 우회 방법

근태 신청은 휴가를 쓰는 그 시점에 그 휴가가 있어야 올라갑니다. 오늘 부여한 휴가로 지난주 날짜를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경조사처럼 미리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어제 갑자기 상을 당하면 본인은 휴가를 신청할 겨를이 없고, 장례를 치르고 돌아와 뒤늦게 올립니다. 그때 과거 날짜를 경조휴가로 신청해야 하는데 그 날짜에는 경조휴가가 없던 상태여서 신청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부여를 그 당시 날짜로 해두면 풀립니다. 발생일을 사건이 있었던 날로 당겨두면 그 날짜부터 휴가가 있었던 것으로 처리되고, 사용자가 과거 날짜로 근태 신청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이 칸은 그럴 때 쓰는 우회 방법입니다. 사후 신청이 필요 없는 휴가라면 기본값(오늘) 그대로 두면 됩니다.

참고소급은 2주까지만 됩니다. 화면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오늘 기준 최대 2주(14일) 전 날짜까지만 소급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2주는 고정값이라 관리자가 늘릴 수 없습니다.

소급이 막혔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순서를 바꾸면 됩니다.

  1. 사용자가 일반 연차로 그 날짜의 휴가를 신청합니다가지고 있는 연차로 먼저 그 날짜를 처리합니다.
  2. 관리자가 일괄조정 › 추가로 그만큼의 연차를 다시 넣어 줍니다결과적으로 사용자의 연차는 줄지 않고, 그 날짜는 휴가로 처리됩니다. 내역 칸에 사유를 남겨두면 나중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한

부여한 휴가가 언제 소멸하는지를 정합니다. 기본값은 그해 12월 31일입니다. 회사가 연차를 어느 기준으로 운영하는지에 맞추는 것이 보통입니다.

회사 기준별 사용기한 잡는 법
회사 기준사용기한을 이렇게 잡습니다
회계연도 기준일반 연차와 같게 맞춥니다 (그해 12월 31일)
입사일 기준그 사람의 입사일 1년 되는 시점으로 맞춥니다
참고회사 차원의 특별휴가는 예외로 둡니다. 리프레쉬 휴가처럼 목적이 따로 있는 휴가라면 연차 기준과 상관없이 부여한 뒤 1년 · 2년처럼 별도로 정해도 됩니다. 또 발생일 지정 부여와 사용기한 두 칸은 「추가」 + 회사 자체 휴가 조합일 때만 나타납니다. 대상 휴가를 「연차」로 두거나 옵션을 「사용」으로 두면 두 칸이 보이지 않습니다. 연차는 발생일·사용기한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정하고, 「사용」은 이미 있는 휴가를 빼는 것이라 발생일을 정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5. 사용 — STEP 4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회사 자체 휴가를 사용하는 두 가지 방법
누가어떻게언제 쓰나
사용자근태관리 › 근태 신청에서 해당 근태유형을 고릅니다평소
관리자일괄조정에서 옵션을 사용으로 두고 일수를 넣습니다사용자가 못 하는 경우, 과거분 정리
일괄조정 창에서 옵션을 사용으로 두고 차감할 휴가 일수를 입력한 모습.
관리자가 대신 차감할 때는 옵션을 「사용」으로 두고 일수를 넣습니다.

사용되면 근태현황·내 출근부에 보상휴가(8h)처럼 표시되고, 휴가일관리의 잔여가 줄어듭니다.

근태현황 화면. 사용한 날짜 칸에 「보상휴가(8h)」처럼 휴가 이름과 시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사용된 회사 휴가는 근태현황에 「보상휴가(8h)」처럼 표시됩니다.
참고회사 자체 휴가의 일수를 한꺼번에 넣거나 빼려면 휴가일관리 › 일괄조정을 씁니다. 부여는 「추가」, 차감은 「사용」입니다.

6. 전체 흐름 다시 보기

단계별 화면과 확인 방법
단계화면확인 방법
1휴가유형관리목록에 이름이 올라왔나
2근태유형관리목록에 「휴가일 차감 = 사용」으로 올라왔나
3휴가일관리 › 일괄조정(추가)그리드에 열이 있고 숫자가 들어갔나
4근태현황 / 내 출근부사용한 날에 휴가이름(시간)이 보이나
4휴가일관리잔여가 줄었나
참고사용자에게 보이지 않는다는 문의가 오면 순서대로 확인해 주세요. ① 휴가유형 사용 여부 ② 근태유형 사용 여부 ③ 등록 다음날이 지났는가 ④ 그 사람에게 일수가 부여됐는가.

7. 자주 묻는 질문

휴가를 만들었는데 사용자 화면에 보이지 않습니다

휴가유형과 근태유형의 사용 여부가 모두 「사용」인지, 근태유형을 등록한 다음날이 지났는지 확인해 주세요. 근태 유형은 등록 시점 다음날부터 현황에 표시됩니다. 사용자의 내 출근부 휴가현황 상자에는 일수를 부여받은 사람에게만 열이 나타나므로, 그 사람에게 일수가 부여됐는지도 함께 봐 주세요.

회사 자체 휴가 칸에 숫자를 직접 입력할 수 없습니다

휴가일관리 그리드의 회사 자체 휴가 칸은 읽기 전용입니다. 연차·월차 칸만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회사 자체 휴가는 반드시 [일괄조정]에서 부여는 「추가」, 차감은 「사용」으로 넣어야 합니다.

2주보다 더 이전 날짜로 소급 부여할 수 있나요

할 수 없습니다. 발생일 지정 부여는 오늘 기준 최대 2주(14일) 전 날짜까지만 가능하며, 이 값은 고정이라 관리자가 늘릴 수 없습니다. 사용자가 일반 연차로 그 날짜를 먼저 신청하게 한 뒤 관리자가 일괄조정 › 추가로 연차를 되돌려 주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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